1.1 배너광고(Banner AD)
배너광고는 인터넷에서 아직까지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형태로서 웹 페이지 내의 특정 위치에 사각형의 이미지 광고는 다는 것을 말한다. 방문자는 이를 클릭하면 해당 광고 페이지나 사이트와 연결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소비자와의 의사교환여부에 따라서 지정된 영역에 광고를 표출하는 것을 말한다.
방문자는 이를 클릭하면 해당 광고 페이지나 사이트와 연결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소비자와의 의사교환 여부에 따라 단 방향 배너와 양방향 배너로 구분할 수 있다.
키워드 광고나 지능에이전트 광고도 넓은 의미에서 배너광고에 포함된다. 키워드 광고는 검색 엔진에서 제공하는 광고로 상품과 관련 있는 검색어를 미리 구매 하고, 사용자가 이 키워드를 이용해 정보를 요청할 경우 광고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이미 해당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광고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동시에 그런 이유 때문에 광고의 단가가 비싼 단점이 있다. 지능에이전트 형식의 배너 광고는 인터넷 사용자의 구매나 정보 습득 형태 등을 이용하여 이에 따라서 광고를 집행하는 형태이다. 예를 들어, 어떤 고객이 매번 어떤 정보나 상품에 관심을 보이면서도 실제 구매를 하지 않는 경우, 이후에 접속할 때에 관심 있는 상품이나 정보에 관한 광고를 골라서 보여주는 형식이다.배너광고는 제작이 용이하고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점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동시에 크기에 제한이 있어서 많은 정보를 동시에 보일 수 없다는 단점도 가진다. 또한 무분별한 배너광고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용자도 결코 적지 않으니 적절한 사이트에 위치와 크기를 고려하여 활용하여야 한다.
1.2 푸시 형 광고 (Push Type AD)
푸시 기술(Push Technique)을 이용해 사용자에게 컨텐츠(광고 메시지 포함)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다른 광고 기법들에 밀려서 요즘에는 그다지 비중 있게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대개 푸시 형으로 제공하는 컨텐츠는 고객들이 이미 선택한 내용들이므로 컨텐츠와 함께 제공되는 광고도 고객들은 크게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
푸시 기술을 활용하는 광고는 이미 등록되어 있는 사용자 정보에 의해 정확한 목표 고객 선정이 손쉽다는 점과 멀티미디어형(오디오와 비디오 포함) 광고물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카테고리나 인구통계학적 세그먼트가 용이하다. 반면에 등록된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도달 범위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전형적인 푸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가입 회원들에게 회원들이 선택한 정보와 함께 광고를 담아 전송하는 방식도 넓은 의미에서는 푸시(Push)형 광고라 할 수 있다.
1.3 컨텐츠 형 광고(Content Type AD)
배너광고는 특성상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위치나 시점이 고정되기 때문에 사용자들 따라다니며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기는 불가능하다.
물론, 윈도우의 위치를 판단하여 페이지 스크롤에 상관없이 고정된 위치에 위치하는 배너광고도 개발되었으나 이 또한 해당 페이지에 국한된 광고일 뿐이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주로 찾고 많이 시간을 보내는 정보나 컨텐츠를 활용해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개발된 광고가 컨텐츠 형 광고이다.
광고를 사이트의 컨텐츠의 일부로서 활용한다. 예를 들어 잠재적인 고객들이 자주 찾는 인터넷 사이트의 특정 페이지에 스폰서로 참여해 회사의 로고나 상품 브랜드를 명시하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접속한 도메인을 인식하여 이에 따르는 지역, 학교 관련 광고를 제공한 사례도 있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페이지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보다 높은 인지도를 얻도록 할 수 있다.
1.4 의무 노출 광고
소비자에게 인터넷 사용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신 특정 광고 창 또는 광고 내용을 보게 하는 형태의 광고를 의미한다.
이 경우 광고주의 메시지가 포함된 전용 브라우저가 제공되기도 하고, 광고주 홈페이지 등의 광고 목적의 페이지가 정기/비정기적으로 사용자의 시작페이지로 지정되기도 한다.
이는 인터넷의 사용이 저변화되고 이것을 위한 가격도 매우 저렴해 지면서 현재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이런 방법은 사용자의 등록정보를 이용하므로 보다 정확한 목표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를 제공하는 기업도 보다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형태의 광고는, 사용자가 꼭 보아야 하는 광고 창에 대한 부담보다 실제 인터넷을 이용해 얻는 결과물의 가치가 커야만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다.
1.5 삽입 형 광고
삽입 형 광고는 페이지간 이동 사이에 광고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광고는 무조건적으로 사용자에게 노출되게 된다. 모든 광고가 그렇지만 이러한 삽입 형 광고의 경우 특히 사용자의 거부감에 유의해야 한다. 이 또한 현재는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1.6 키워드 광고
키워드 광고는 검색 엔진에서 제공하는 광고로 광고주가 원하는 검색어를 미리 구매 하고, 사용자는 이러한 검색어를 이용하여 검색엔진을 사용할 경우, 즉 이 검색어를 통해 정보를 요청할 경우 사용자가 가장 보기 좋은 위치(상위)에 광고주가 원하는 내용을 보여 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키워드 광고의 경우 이미 해당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광고의 효과가 배너광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효과적이다.
국내에 검색 키워드 광고는 두 가지로 CPC(Click per Cost)방식과 CPM(Click per Mile)방식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를 쉽게 설명하면 CPC 는 정량제, CPM 은 정액제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CPC 방식은 대표적으로 오버추어, 구글의 스폰서링크와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클릭 초이스(비즈사이트)와 같이 진행되는 방식이 있으며, CPM 방식의 경우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진행되는 "네이버-파워링크, 플러스프로", "다음-프리미엄 링크, 스페셜 링크", "야후-비즈링크, 비즈사이트" 등 의 방식 있다.
[내용출처: 대한 상공회의소 - 인터넷 광고의 기본적인 종류]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1. 온라인 광고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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